SK이노베이션의 메시지를 한 곳에 모았습니다.
자막 필요시
SK이노베이션 Brand Film
시대에 따라 질문은 변하지만
변함없이 답을 내놓는 회사가 있습니다.
우리의 산업이 막 싹을 틔울 때, 정유사업 시작이라는 답
석유 파동으로 에너지 안보가 흔들릴 때, 해외 유전 개발이라는 답
갑자기 늘어난 전력 소비에, LNG Value Chain 완성이라는 답
지속 가능한 에너지에 대한 요구엔 배터리와 신재생에너지 추진이라는 답
세상이 던지는 질문은 앞으로 더 다양해지고 복잡해지겠지만,
늘 그래왔듯 우리는 답을 찾을 것입니다.
[자막]
여기 질문이 있습니다.
AI가 전기를 많이 먹는다는데
갑자기 정전이 되면 어쩌지?
이 많은 차를 움직일 에너지는 영원할까?
우리의 아이들도 우리와 같은 에너지를 쓰게 될까?
에너지에 대한 질문.
시대에 따라 질문은 변하지만 변함없이 답을 내놓는 회사가 있습니다.
[음악]
우리의 산업이 막 싹을 키울 때 정유
사업 시작이라는 답.
석유 파동으로 에너지 안보가 흔들릴
때 해외 유전 개발이라는 답.
갑자기 늘어난 전력 소비엔 LNG
밸류체인 완성이라는 답.
지속 가능한 에너지에 대한 요구에
배터리와 신재생 에너지 사업
추진이라는 답.
세상이 던지는 질문은 앞으로 더
다양해지고 복잡해지겠지만
늘 그래왔듯 우리는 답을 찾을
것입니다.
지금의 에너지에
앞으로의 에너지를 더해.
우리의 이름보다
모두의 평범한 삶들이 더 빛날 수 있도록
세상이 에너지를 물을 때
이노베이션으로 답하다.
SK이노베이션.
지금의 에너지에 앞으로의 에너지를 더해
우리의 이름보다 모두의 평범한 삶들이 더 빛날 수 있도록
“세상이 에너지를 물을 때, 이노베이션으로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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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이노 잡화점의 기적] Ep.1 고맙습니다
이 잡화점은 특별합니다. 모두에게 기적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 분 한 분 손님을 모시고 있죠. 멀리 계신 손님부터 가까이 계신 손님까지.
[음악]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 주재원을 마치고 한국으로 복귀했습니다. 돌아와 보니 회사가 많이 바뀌고 아는 사람들도 별로 없고 예전 분위기와 많이 다르더라고요. 팀원들과 친해지고 싶긴 한데 말을 걸어 볼까 싶다가도 부담스럽게 생각할까 봐 많이 힘드네요. 오랜만에 회사로 돌아와 다시 적응한다는 게 쉽지는 않죠.
근데 생각해 보면 사람 사이는 언제나 작은 마음 하나에서 시작했던 것 같아요. 아마 새로운 팀원들도 당신을 궁금해하고 있지 않을까요?
[음악]
안녕하세요. 얼마 전 해외에서 근무하시던 선배님이 저희 팀으로 복귀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는 분이 별로 없으셔서 그런지 조금 힘들어 보이세요. 제가 선배라면 “힘든 거 없어?” 하며 챙겨 주고 싶은데, 제가 막내라 도와드릴 방법이 없을까요?
참 고마운 마음이네요. 가볍게 인사부터 먼저 건네 보는 건 어때요? 챙겨 준다는 게 거창하게 뭘 주거나 큰 걸 해 줘야만 하는 게 아니에요. 먼저 아는 척해 주는 게 큰 힘이 되기도 하죠.
지난번 답장을 받고 나서 좋은 일이 많이 생겼어요. 할아버지 말씀을 듣고 용기를 내서 팀원들에게 다가가 보자 마음을 딱 먹고 출근했는데, 팀 막내가 먼저 “안녕하세요, 선배님” 하고 반갑게 인사를 해 주더라고요. 그 인사가 모든 걸 바꿔 놨어요. 제가 더 쉽게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고, 금세 사람들과 친해지면서 5년의 공백이 무색해졌어요.
이렇게 쉬운 줄 알았다면 더 일찍 해 볼 걸 그랬어요. 다른 사람한테 받은 만큼 저도 먼저 베푸는 사람이 될게요. 할아버지, 고맙습니다.
동료를 향한 작은 배려가 만든 이야기. 바로 당신과 SK이노베이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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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이노 잡화점의 기적] Ep.2 덕분입니다
어서 오세요. 오늘도 활짝 열린 이노 잡화점. 어떤 기적이 우리를 기다릴까요? 무슨 고민 있어요?
회사에서 제 일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파트너사도 챙겨야 되고, 지역 사회 행사도 챙겨야 되고 너무 바쁘고 지쳐서요.
음, 잠깐만 옛날 얘기 하나 해 줄까요? 옛날에 한 회사가 있었는데, 그 회사는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지역에 뭔가 선물을 하나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생각한 게 공원이죠. 시민 한 명당 한 평씩 모이다 보니 엄청 큰 공원이었어요. 근데 IMF 위기가 온 거예요. 해외 투기자본까지 들어와서 진짜 고생이었지만 짓는 걸 멈추지 않았어요.
뭔가를 바라고 한 건 아니었죠. 근데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바로 지역 시민들이 회사를 위해 지지 선언을 하고 주식 운동까지 한 거예요.
[음악]
그런 응원 덕분이었는지 회사는 어려움을 이겨 냈어요.
와, 정말요? 이런 일도 있었어요?
동일본 대지진 기억나죠. 정말 엄청난 일이었지. 그때 한 회사가 망연자실해 있던 일본의 파트너에게 손을 내밀었어요. 원유를 대신 구매해 주고 거래가 끊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도왔죠. 그때는 글로벌 금융 위기라 다들 힘들었을 텐데, 그죠? 쉬운 일은 아니죠.
그런데 그 회사는 왜 그렇게 했을까? 그냥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으니까. 내가 아닌 우리가 사는 세상이니까, 어려운 곳을 살펴볼 수 있는 우리의 이야기.
바로 당신과 SK이노베이션의 이야기.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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