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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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SK이노베이션 E&S Film
In the era of the climate crisis, the
world is taking swift action to
transition towards becoming an
eco-friendly energy society.
In tune with this action, SK Innovation
ENS has rebuilt itself as a clean and
safe energy solution provider.
As the second largest conglomerate in
Korea based on total assets, SK Group
has secured future growth opportunities
by focusing on AI, semiconductor, and
energy.
SK Innovation is the main company in the
group's energy business.
SK Innovation is the largest private
energy company in the Asia-Pacific
region with assets of approximately $70
billion.
SK Innovation ENS is a company in
company of SK Innovation responsible for
lowcarbon LG, renewable energy, hydrogen
energy and energy solution businesses.
SK Innovation ENS began as a city gas
holding company
and has established a global LNG value
chain, emerging as Korea's number one
private LG service operator.
[Music]
However, our journey doesn't stop here.
We are creating a safe and sustainable
energy future
by connecting various energy sources.
[Music]
[Music]
Our integrated LG value chain will
enable us to generate stable profits and
accelerate our transition.
[Music]
[Music]
We are at the forefront of a new
lowcarbon LG business that uses CCS
technology to capture and store carbon
emitted from gas fields.
The Barrosa gas field in Australia is
preparing to apply CCS technology and
the lowcarbon LG produced there in the
future will contribute to reducing
carbon emissions across the entire LG
value chain
with strong capabilities in the power
business. SK Innovation ENS is expanding
its presence in the renewable energy
sector.
We are building a large-scale pipeline
focused on solar and wind power projects
and going beyond Korea to pioneer new
international markets, helping our
partners achieve their RE 100 goals.
[Music]
SK Innovation ENS operates the world's
largest hydrogen liquefaction plant,
serving as a key stepping stone for
advancing the domestic hydrogen
ecosystem.
From a long-term perspective, we are
considering leveraging our expertise in
the LG value chain and CCS technology to
expand into the blue hydrogen business.
This will allow us to create a virtuous
cycle ultimately to reduce carbon
emissions.
[Music]
The timely acquisition of Key Capture
Energy was a strategic move to enter the
US market, the leader in energy
solutions with the aim of becoming a top
tier global energy solution provider.
[Applause]
In addition, we are securing the knowhow
needed to operate the power grid stably
by acquiring Ensolve, a unique district
electricity operator in Korea.
We are also working to continuously grow
our mobility-based energy solution
business by leveraging I parking's
unrivaled parking lot network in Korea.
[Applause]
The core businesses of SK Innovation ENS
are closely interconnected, generating
strong synergies.
[Music]
In the future, SK Innovation ENS will
expand its global LNG value chain and
integrated with power value chain
business models based on diverse
lowcarbon power sources such as
renewable energy and hydrogen.
Join us on this inspiring journey toward
a green energy future
with SK Innovation 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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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nostory 사진관] EP1. 과거를 비춰주는 신비로운 사진관
찰칵! 📷 사진을 찍으면 과거로 돌아가는 ✨신비로운 이노스토리 사진관✨
그 곳을 운영하는 건 사람이 아닌, 코끼리라는데…?! 🐘👀
“행코야! 우리 회사의 과거가 궁금해!”
1962년, SK이노베이션이 첫발을 내디딘 역사적인 순간부터 오늘날까지,
사진 속에 차곡차곡 쌓여온 SK이노베이션의 발자취를 함께 알아보자코! 🎥
자, 궁금한 과거에 대해서 더 알아볼 준비됐냐코? 😎
[자막]
아, 여기구나.
어서 오세요. 이노스토리 사진관에 온 걸 환영한다코. 어떤 과거가 궁금해서 왔냐코?
음, 우리 회사의 과거가 궁금해.
SK이노베이션의 과거라… 잠깐만 기다려라코. 간다! 자, 준비됐냐코? 하나, 둘…
짠! 여기 좀 보라코.
1962년 SK이노베이션에 온 걸 환영한다코.
와, 1962년? 응, 맞아. SK이노베이션은 대한민국 최초의 정유회사인 대한석유공사로 시작했지. 정유회사 간판의 ‘기름 유(油)’ 자 보이지? 대한민국 1호 국가산업단지인 울산에 처음 세워진 게 대한석유공사 정유공장이었다코.
혹시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라고 들어 봤어?
들어 봤지.
그 계획의 핵심이 석유산업이야.
옷 같은 일상 제품의 원료를 만드는, 그거 말하는 거지?
정답. 대한석유공사는 정유뿐만 아니라 석유화학 산업에도 진출해서 대한민국 산업 성장의 시작을 열었지.
와, 아직 놀라긴 일러. 1982년 6월에는 사명도 유공으로 변경했다코.
유공? 그게 무슨 뜻이야?
‘기름 유’, ‘공평할 공’. 공공의 이익에 기여하며 대한민국에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겠다는 사명을 표현한 거지. 그럼 또 넘어가 보자코.
어? SK다.
1997년 유공은 선경그룹의 대표주자로 사명을 선제적으로 SK주식회사로 바꿨다코. 고객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좋은 이웃 같은 회사, SK ‘고객행복주식회사’가 되겠다는 의미지. 그리고 1998년부터 본격적으로 SK그룹이 시작된 거야.
우리가 잘 아는 SK주유소부터 OK캐시백, 엔크린까지. 에너지·화학 분야에도 본격적인 마케팅과 브랜딩의 시대가 열리게 된 거라코.
어, 기억난다. 저 빨간 모자.
그치? 드디어 2000년대라코.
2007년 SK주식회사는 SK에너지로 새로 태어났어.
SK에너지, 오~!
그리고 2011년 SK에너지는 지금의 SK이노베이션으로 사명을 변경했지.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뜻이야.
짠! 어느새 2024년 11월, SK이노베이션은 SK E&S와의 합병으로 아태 지역 최대 규모의 민간 에너지 기업이 됐어.
요즘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산업이 커지면서 에너지 문제가 더 중요해졌잖아. 그래서 SK이노베이션은 그런 미래 성장 산업들이 에너지 걱정 없이 쭉 클 수 있게 다양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려고 해. 앞으로도 쭉 성장해 나갈 SK이노베이션을 기대하라코!
와, 역시 행코 덕분에 우리 회사에 대해 더 잘 알게 된 것 같아.
궁금한 과거가 있다면 뭐든 물어보라코. [음악]
근데 행코는 SK이노베이션을 왜 이렇게 잘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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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nostory 사진관] EP2. 내 이름은 행코, 마스코트죠
찰칵! 📷 사진을 찍으면 과거로 돌아가는 ✨신비로운 이노스토리 사진관✨
이 곳의 주인장 코끼리가 SK이노베이션의 마스코트라고?
😮 : “행코는 SK이노베이션을 어떻게 잘 알고 있는거야?”
행코는 1970년대 ‘유공 코끼리’로 세상에 태어나
SK이노베이션과 제주 SK FC의 마스코트가 되기까지 항상 함께해왔다코! 🐘
귀엽고도 신비로운 코끼리! 행코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Innostory 사진관으로 오라코🎥
[자막]
[음악] 잠깐만.
행코, 행코… 오잉? 뭐 놓고 갔냐코?
행코, 너는 어떻게 SK이노베이션을 그렇게 잘 알아?
아, 그건 말이지. 날 따라오면 알려 줄게. 간다! [음악] [음악]
전에 얘기했던 대한석유공사를 기억하지? 대한석유공사 주유소의 마스코트가 바로 나, 코끼리였다코.
코끼리? 웬 코끼리야?
내 긴 코를 봐. 석유를 운송하는 송유관처럼 생기지 않았어? 이렇게 긴 코로 대한민국의 에너지를 쭉 공급하겠다는 거지.
그래서 대한석유공사는 1970년대부터 나, 코끼리 캐릭터로 마케팅을 시작했어. 한마디로 나 행코는 국민들과 늘 함께한 몸이란 말씀.
더 재밌는 거 알려 줄까?
그래.
[음악] [박수] [음악]
여기서 퀴즈. 우리나라 최장수로 기록된 라디오 프로그램은?
음… MBC 싱글벙글쇼!
딩동댕. 그 싱글벙글쇼의 시작에도 내가 있었다코. 대한석유공사 후원으로 ‘유공쇼’였던 프로그램이 ‘코끼리쇼’가 되었고, ‘싱글벙글쇼’가 된 거라코.
와, 대박. 오랫동안 국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한 거지.
그것뿐일까? 내가 더 사랑받게 된 매우 중요한 사건이 있었지.
바야흐로 1982년 겨울, SK가 우리나라 민간기업 최초로 프로축구단을 창단했어. 그 축구단의 이름이 뭔지 알아? 바로바로 ‘유공 코끼리 축구단’.
그때 마스코트가 바로 나였다코. 그렇게 유공 축구단의 마스코트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어.
그리고 시간이 흘러 2022년. 지금처럼 더 귀엽고 친근한 모습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코. ‘행코’라는 새로운 이름도 얻었지.
너, 점점 더 귀여워진 거구나.
그리고 오늘의 SK이노베이션을 대표하는 마스코트이자, ‘행복한 코끼리’라는 내 이름처럼 그동안 받은 사랑을 행복으로 돌려주려 노력하고 있어.
회사에서는 소통이 필요한 곳을 찾아 연결을 톡톡히 하고 있고, 동시에 지금은 제주 SK FC의 마스코트로 유공 코끼리 축구단의 역사를 잇고 있지.
앞으로도 SK이노베이션의 마스코트인 나 행코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코!
물론이지.
또 궁금한 과거가 있으면 언제든 찾아오라고.
응. 바이바이.
안녕. 또 올게.
패밀리 사이트